국립중앙도서관장에 남영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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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또또링3 댓글 0건 조회 236회 작성일 26-08-10 20:28본문
남영준 중앙대 명예교수가 국립중앙도서관 관장에 임명됐다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7일 밝혔다. 신임 관장 임기는 2028년 8월까지 2년이다. 남 신임 관장은 전주대와 중앙대 교수로 재직하며 30여년간 교육과 연구에 매진해온 문헌정보학 분야의 대표적 학자다. 한국도서관협회장과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 위원, 국가정보공개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도서관 현장과 정책 분야에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12·3 내란 이후 열린 ‘당·정부·대통령실(당정대) 회의’ 내용을 조사 중인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가 6일 방기선 전 국무조정실장을 조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종합특검은 이날 오후 2시 방 전 실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했다.
특검은 12·3 불법계엄이 해제된 이후인 2024년 12월 4일 오후 국무총리 공관에서 열린 당정대 회의가 당일 저녁 ‘삼청동 안가 회동’의 연속선상에서 이뤄진 것이라고 의심하고 있다. 회의 참석자인 방 전 실장을 상대로 당시 구체적으로 어떤 논의가 오고 갔는지 물을 것으로 보인다.
당정대 회의에는 방 전 실장을 비롯해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참석했다. 당시 여당인 국민의힘 측에서는 한동훈 당대표와 추경호 원내대표, 나경원·김기현 의원 등이 자리했다.
종합특검은 한동훈 무소속 의원에게도 오는 12일 참고인으로 출석해 조사를 받으라는 출석 요구서를 보냈다.
6일 오후 1시28분쯤 경남 창녕군 대합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창녕나들목(IC) 인근에 ‘철제류 낙하물이 떨어져 있다’는 내용의 신고가 한국도로공사에 접수됐다.
한국도로공사는 이 낙하물이 포탄인 것으로 확인했다. 경찰 등이 폭발물 처리반(EOD)을 불러 이 물건을 확인한 결과 살상력이 없는 모의탄(폭발 효과 묘사탄)으로 파악됐다.
폭발물 처리반이 포탄을 수거할 동안 고속도로는 1시간 30분가량 차량정체를 겪었다. 당시 약 7㎞ 정체가 빚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오후 3시 10분쯤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향 45㎞ 지점(창녕IC~현풍IC 구간) 미상의 폭발물이 발견되어 14시 11분 부로 해당 구간 양평 방향 통제 중이오니, 교통정보 확인 및 우회 바랍니다”는 안전 안내 문자를 보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오후 3시 26분쯤 도로 일부를 다시 개통한 상태다.
경찰은 현장을 통제하면서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군 부대나 방산업체가 운반과정에서 모의포탄을 떨어트렸는지 역추적하고 있다.
12·3 내란 이후 열린 ‘당·정부·대통령실(당정대) 회의’ 내용을 조사 중인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가 6일 방기선 전 국무조정실장을 조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종합특검은 이날 오후 2시 방 전 실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했다.
특검은 12·3 불법계엄이 해제된 이후인 2024년 12월 4일 오후 국무총리 공관에서 열린 당정대 회의가 당일 저녁 ‘삼청동 안가 회동’의 연속선상에서 이뤄진 것이라고 의심하고 있다. 회의 참석자인 방 전 실장을 상대로 당시 구체적으로 어떤 논의가 오고 갔는지 물을 것으로 보인다.
당정대 회의에는 방 전 실장을 비롯해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참석했다. 당시 여당인 국민의힘 측에서는 한동훈 당대표와 추경호 원내대표, 나경원·김기현 의원 등이 자리했다.
종합특검은 한동훈 무소속 의원에게도 오는 12일 참고인으로 출석해 조사를 받으라는 출석 요구서를 보냈다.
6일 오후 1시28분쯤 경남 창녕군 대합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창녕나들목(IC) 인근에 ‘철제류 낙하물이 떨어져 있다’는 내용의 신고가 한국도로공사에 접수됐다.
한국도로공사는 이 낙하물이 포탄인 것으로 확인했다. 경찰 등이 폭발물 처리반(EOD)을 불러 이 물건을 확인한 결과 살상력이 없는 모의탄(폭발 효과 묘사탄)으로 파악됐다.
폭발물 처리반이 포탄을 수거할 동안 고속도로는 1시간 30분가량 차량정체를 겪었다. 당시 약 7㎞ 정체가 빚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오후 3시 10분쯤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향 45㎞ 지점(창녕IC~현풍IC 구간) 미상의 폭발물이 발견되어 14시 11분 부로 해당 구간 양평 방향 통제 중이오니, 교통정보 확인 및 우회 바랍니다”는 안전 안내 문자를 보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오후 3시 26분쯤 도로 일부를 다시 개통한 상태다.
경찰은 현장을 통제하면서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군 부대나 방산업체가 운반과정에서 모의포탄을 떨어트렸는지 역추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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